[인천AG] 한국축구, 16년 전엔 태국과 붙어 졌다고?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일본에 승리하고 기뻐하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사진=뉴스1
일본에 승리하고 기뻐하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사진=뉴스1

한국 축구가 아시안게임에서 16년만에 태국에 설욕할 기회가 왔다.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은 30일 오후 8시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열리는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준결승전에서 태국과 맞붙는다.

지난 1998 방콕 아시안게임에서 일본, 아랍에미리트, 쿠웨이트에 연승을 거두던 한국은 8강전에서 만난 홈팀 태국에 일격을 당하며 연장전에서 2-1로 패했다. 당시 한국은 피파랭킹 17위, 태국은 45위였다.

태국은 이번 대회 조별리그에서 무실점을 기록 중이다. 8강에서 요르단을 2-0으로 꺾고 4강에 진출하는 등 안정적인 경기력을 이어오고 있다.

한국(피파랭킹 63위)은 현재 피파랭킹에서 태국(피파랭킹 158위)에 100계단 가까이 앞서 있고 최근 맞붙은 20차례 경기에서 14승4무2패로 절대적 우위에 있다.

 

최윤신 인턴
최윤신 인턴 chldbstls@mt.co.kr

머니S 산업 2팀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38.19하락 42.2118:05 02/06
  • 코스닥 : 761.33하락 5.4618:05 02/06
  • 원달러 : 1252.80상승 23.418:05 02/06
  • 두바이유 : 79.77하락 1.1318:05 02/06
  • 금 : 1876.60하락 54.218:05 02/06
  • [머니S포토] '이태원 참사 분향소 철거 시도 중단하라'
  • [머니S포토] 이복현 금감원장 "은행지주 지배구조 감독·소통 강화할 것"
  • [머니S포토] 대정부질문 첫날…인사 나누는 한덕수 총리·한동훈 장관
  • [머니S포토] '조국' 징역 2년·추징금 600만원 1심 선고…법정 구속은 면해
  • [머니S포토] '이태원 참사 분향소 철거 시도 중단하라'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