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STAR] 제시카 퇴출된 와중에 모델 L양은 이병헌에게 집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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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시카 퇴출, 일방적으로 통보?

뜨악스러운 퇴출설을 제기했다. 30일 새벽, 제시카는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다가오는 공식 스케줄을 기대하며 준비하고 있었으나, 회사와 8명으로부터 오늘부로 저는 더 이상 소녀시대의 멤버가 아니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라는 다소 충격적인 글을 올렸다.


영문과 한글로 각각 게재된 이 글은 “저는 소녀시대 활동을 우선시하며 적극적으로 전념하고 있는데, 정당치 않은 이유로 이런 통보를 받아서 매우 당혹스럽습니다”라는 내용으로 이어졌다. 더불어 오늘 오전 중국으로 출국하는 인천공항에는 제시카를 제외한 멤버 8명(태연, 윤아, 써니, 티파니, 유리, 효연, 수영, 서현)만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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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 공식입장, 의류사업 탓 ‘자의로 탈퇴의사 밝혀’

사건의 전말이 드러났다. 걸그룹 소녀시대의 제시카가 그룹에서 퇴출됐다는 논란이 일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공식입장을 내놨다. 30일, 소녀시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올 봄 제시카가 본인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당사에 앞으로 한 장의 앨범활동을 끝으로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알려왔다”고 이야기를 꺼냈다.


이어 “제시카가 패션 관련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서, 지속적인 논의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팀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됐다”며 “당사는 8인 체제의 소녀시대 활동을 당초보다 앞당기는 것으로 결정할 수 밖에 없었다”고 털어놨다. 또 “향후 당사는 8인 체제의 소녀시대 및 제시카의 개인 활동에 대한 변함없는 지원과 매니지먼트를 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중국의 한 매체는 지난 29일 제시카와 타일러권이 미국 뉴욕에서 같은 비행기로 입국했으며, 뉴욕에서 내내 함께 머물렀다고 언급했다. 보도에 따르면 제시카가 최근 시작한 패션 사업 ‘블랑(BLANC)’ 블랑의 운영자금 중 상당 부분은 타일러권이 투자했거나 유치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더불어 제시카가 미국 유학용 포트폴리오를 만들기 위해 브랜드 관리에 시간을 많이 뺏길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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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병헌, 이지연에게 “집 사달라”는 요구까지 받아

50억 협박 전에 집을 요구했다. 음담패설이 담긴 동영상을 유포하겠다며 배우 이병헌(44)을 협박한 걸그룹 글램(GLAM)의 멤버 다희(20)와 모델 이지연(24)이 결국 재판에 넘겨졌다. 30일, 서울중앙지검 형사 7부(송규종 부장검사)는 음담패설 동영상을 빌미로 이병헌에게 50억 원을 요구한 글램 다희와 모델 이지연을 폭력행위 등 처벌법상 공동공갈 혐의로 구속기소했다.


이병헌이 이지연을 이성으로서 좋아한다고 생각한 다희와 이지연은 이성교제의 대가로 이병헌에게 집과 용돈 등을 받아낼 계획을 세웠다. 이에 지난 8월 14일, 이지연은 이병헌에게 “혼자 사는 집으로 옮겼으면 좋겠다”며 집을 요구했다. 이에 이병헌은 “그만 만나자”는 취지의 메시지를 보내며 이지연과의 관계 정리를 통보했다.


이후 이들은 미리 싱크대 벽에 스마트폰을 설치해 이병헌과 이지연의 포옹 장면을 촬영하려 했으나 실패했다. 또한 다희는 음담패설 동영상을 빌미로 “우리가 집이 어렵고 빚이 많다. 그거 갚으려고 돈을 요구하는 거다. 오빠한테 얼마나 이미지 타격이 있는 건지 아느냐”고 협박하기도 했다.


<사진=온스타일 ‘제시카 앤 크리스탈’, 제시카 웨이보, MBN, 이지연 인스타그램,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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