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생명, 증자 결정…RBC비율 상승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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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생명이 재무건전성 개선을 위한 증자를 결정하면서 지급여력(RBC)비율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30일 하나생명에 따르면 지난 25일 이사회를 열고 500억원의 유상증자를 결의했다. 오는 10월 중순경 주금 납입과 증자등기를 마칠 예정이다.

하나생명의 2014년 8월말 기준 자기자본은 1889억원으로 증자가 마무리되면 자본금은 2389억원으로 늘어난다. 또한 RBC비율은 지난 8월 171.3%에서 210%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인환 하나생명 사장은 “보험사 건전성 규제 강화 정책에 따른 선제적인 자본금 증액을 계기로 재무건전성 강화는 물론 질적 성장의 기반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심상목
심상목 ssm2095@mt.co.kr

<머니위크> 심상목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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