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LOOK] ‘비피비’, 마성의 주얼리 ‘유토피아로 이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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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신진디자이너 브랜드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신진디자이너 브랜드의 룩북과 컬렉션을 소개함으로써 국내 디자이너 발굴 및 브랜드 발전을 돕고, 패션 피플에게는 색다른 디자인, 새로운 패션 트렌드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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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투에니원(2NE1)의 독특한 액세서리가 눈에 아른거린다면 ‘비피비(bpb)’에 주목하자. 유니크 주얼리 레이블 ‘비피비’가 10~20대 여성들의 일상을 특별하게 만들어줄 것이다.


2010년 론칭한 ‘비피비’는 주얼리 디자이너이자 일러스트레이터 출신인 하보배 디자이너가 이끄는 레이블로, 2013년부터 패션 디자인을 전공한 언니 하보미와 함께 만들어가고 있다. ‘비피비’는 지난 2012년 투에니원의 스타일 디렉터가 멤버들에게 ‘비피비’의 아이템들을 착용시키면서 두터운 마니아층을 형성해 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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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피비’는 ‘bpb world’라는 유토피아에서 희망, 꿈, 기쁨을 세상으로 전해주는 전달자 역할이 되길 희망한다. 매 시즌, 행복하고 밝은 에너지를 유머러스하고 유니크한 ‘비피비’만의 시점으로 재해석해 고객들에게 즐거운 메시지를 전한다.

또한 시즌마다 하나의 스토리로 연결해 컬렉션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이는 곧 작품 활동으로 이어져 전시의 형태로 만들고 있다. 특히 ‘비피비’는 아티스트들과의 다양한 콜라보를 통해 복합 예술 문화에 힘쓰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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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피비’ 2014 S/S 컬렉션은 웨스 앤더슨 감독의 영화 ‘스티브 지소와의 해저 생활(the life aquatic with steve zissou)’에서 영감을 받아 콘셉트를 전개했다. 해저 소녀가 무언가를 찾기 위해 해저 탐험을 하는 이야기로, 위트 넘치는 요소들을 다양한 제품으로 풀어냈다.

일러스트레이터 ‘장콸(JANGKOAL)’과 협업해 해저이야기를 그림으로 풀어냈으며, 키치하고 개성 있는 일러스트를 스냅백과 백팩에 접목시켜 유니크하게 녹아내렸다. 특히 우유곽 토트백, 자물쇠 토트백, 아크릴로 만든 TV 숄더백 등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아이템과 결합된 독특한 제품들도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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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비피비’는 백화점과 오프라인 편집 매장, 그리고 온라인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비피비 쇼룸을 비롯해 에이랜드(ALAND), 롯대백화점 명동점과 잠실점, 바른손 코엑스점 등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29CM, 텐바이텐, CJmall, 힙합퍼 등의 온라인에서 구입 가능하다.

<사진=비피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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