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한글날 나들이 좋아요… 내일 남쪽에는 태풍영향 '비'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오늘의 날씨 /기상청 홈페이지 화면 캡처
오늘의 날씨 /기상청 홈페이지 화면 캡처
한글날인 9일 이후 주말 날씨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이 많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북상하는 제19호 태풍 ‘퐁(VONGFONG)’의 간접영향으로 12일에는 제주도와 경상남도에 비가 오겠다. 또한 13일에는 제주도와 경상남북도, 강원도영동에 비가 올 것으로 전망된다.

기온은 평년 보다 전반에는 조금 높겠으나 후반에는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최저기온은 4~16도이며 최고기온은 18~24도로 예상된다.

한편 12~14일 사이에 남해상과 동해상을 중심으로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다.
 

심상목
심상목 ssm2095@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위크> 심상목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63.88상승 23.0918:01 06/22
  • 코스닥 : 1011.56상승 0.5718:01 06/22
  • 원달러 : 1131.90하락 2.818:01 06/22
  • 두바이유 : 74.90상승 1.3918:01 06/22
  • 금 : 71.79상승 0.8118:01 06/22
  • [머니S포토] 국회 대정부 질문 생각에 잠긴 '송영길'
  • [머니S포토] 국회 행안위 주재하는 서영교 위원장
  • [머니S포토] 정세균 전 국무총리 초청 왁자지껄 토론회
  • [머니S포토] 국내외 아우르는  이재명 지지 '공명포럼' 발족
  • [머니S포토] 국회 대정부 질문 생각에 잠긴 '송영길'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