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비아, 올 겨울 마케팅 키워드는 '역동성'과 '중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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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을 앞두고 아웃도어 광고가 쏟아지는 요즘 중독성 강한 노래로 소비자의 귀를 공략하는 광고가 있다.

아웃도어 브랜드 컬럼비아는 올 겨울 신제품 ‘터보다운(TURBODOWN)’을 출시하며 TV 광고를 공개했다. 이번 TV CF의 무기는 ‘역동성’과 ‘중독성’이다 .



터보다운 광고는 역동적인 카메라 움직임을 가미했다. 마치 롤러코스터를 타고 다운 재킷의 안팎을 오가는 듯한 듯한 영상이 제품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자아낸다.

여기에 누구나 알만한 유명 팝송을 개사한 ‘터보다운 송(Song)’을 입혔다. TV CF를 보는 내내 “추울 땐 터보다운~ 후후후~ 컬럼비아 터보다운 후후후~~”로 중독성을 유도했다.

컬럼비아 마케팅을 총괄하는 남수연 이사는 “컬럼비아의 신기술을 소비자에게 쉽고 친근하게 소개하기 위해 기억하기 쉬운 노래에 기분 좋은 유머를 담은 광고를 기획했다”며, “올 겨울은 ‘터보다운’의 기술력을 알리기 위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컬럼비아, 올 겨울 마케팅 키워드는 '역동성'과 '중독성'

한편 컬럼비아의 공식 페이스북에서는 ‘터보다운 출시기념 이벤트’를 11월 2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터보다운 TV CF를 감상하고 이를 공유한 후 퀴즈를 맞추면 추첨을 통해 대표 제품 등을 경품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다.

<이미지=유튜브 캡처>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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