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S/S 서울패션위크 속 ‘클라라 패션’ 따라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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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S/S 서울패션위크가 지난 10월 22일을 마지막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특히 컬렉션에서는 각기 다른 매력을 뽐내는 패셔니스타들이 자리해 볼거리를 더했다. 그 중 가장 눈길을 끈 패셔니스타는 다름 아닌 배우 클라라였다.


클라라는 디자이너 이상봉, 이청청, 강나영&강민조, 곽현주, 이석태 컬렉션에 셀러브리티로 참석했으며, 정두영 디자이너의 ‘반하트 디 알바자(VanHart di Albazar) 쇼에 모델로 런웨이에 올라 새로운 면모를 과시했다. 이에 이번 2015 S/S 서울 컬렉션에서 클라라가 선보인 ‘리얼웨이 패션’과 ‘런웨이 패션’에 대해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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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화이트 룩에 엣지 있는 ‘선글라스 포인트’

클라라는 지난 10월 19일 이상봉 디자이너의 ‘이상봉(LEE SANGBONG) 컬렉션’에 참석해 매니시룩을 선보였다. 이날 클라라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드러내기 위한 노출을 절제하고, 블랙과 화이트가 어우러진 셔츠와 배기팬츠를 매치해 모던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여기에 독특한 프레임의 선글라스를 매치해 유니크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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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함과 사랑스러움이 공존한 ‘화이트룩’

강나영&강민조 디자이너의 ‘맥앤로건(MAG&LOGAN) 컬렉션’에서 클라라는 ‘어머니의 사랑이야기를 들은 19살 딸의 설레는 첫사랑에 대한 이야기’라는 콘셉트에 맞게 화이트 컬러를 활용해 화사한 봄의 느낌을 담아냈다. 원피스에 포인트된 프릴 장식이 그녀의 러블리한 매력을 배가했으며, 클라라는 여기에 누드톤 힐을 매치하고, 피치 누드 메이크업으로 청초한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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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웨이에서 펼친 섹시한 카리스마 ‘매니시룩’

2015 S/S 서울패션위크 첫 패션쇼였던 정두영 디자이너의 ‘반 하트 디 알바자’ 컬렉션에서 클라라는 런웨이에 모델로 나서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남성복을 여성의 몸매에 맞게 재해석한 의상을 입고 절제된 포즈와 자신감 넘치는 워킹을 선보였다. 


트 재킷을 원피스로 변화시킨 의상, 허리 라인을 강조한 크롭탑, 시스루 블라우스와 슬랙스 등과 함께 컬러풀한 미러 선글라스를 매치해 트렌디한 면모를 과시했다.

<사진=이상봉, 맥앤로건, 반하트 디 알바자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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