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과 편견 첫방, 월요안방 후끈 달아올라 ‘돌풍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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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 첫방’

지난 10월 27일 방송된 MBC 새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이 첫방부터 안방극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하고 있다. ‘오만과 편견’은 나쁜 놈들 전성시대에 법과 원칙, 사람과 사랑을 무기로 정의를 찾아가는 검사들의 고군분투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특히 ‘오만과 편견’ 첫 방송에서는 한열무(백진희 분)와 구동치(최진혁 분)가 과거 연인사이임이 밝혀지면서 극에 큰 흥미를 더했다. 백진희와 최진혁은 첫 방송부터 커플 케미를 선보여 앞으로의 러브라인 전개를 기대하게 했다.


또한 치밀하고 속도감 있는 사건 전개와 감각적인 연출, 그리고 배우들의 개성 있는 캐릭터 연기까지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것으로 밝혀졌다. 뿐만 아니라 극중 ‘민생안정팀’으로 모인 7인의 캐릭터 조합이 극의 흥미를 더하고 있다는 평이다.


한편, 지난 10월 27일 동시간대 방송된 KBS2TV ‘내일도 칸타빌레’는 6.7%, SBS ‘비밀의 문’은 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MBC ‘오만과 편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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