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이른 추위에 피부 발진 '한랭두드러기', 예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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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랭두드러기 특징/사진=뉴스1 하석현기자
한랭두드러기 특징/사진=뉴스1 하석현기자

‘한랭두드러기 특징’

11월 때이른 한파가 찾아온 가운데 한랭두드러기 특징이 화제다.

한랭두드러기란 추운 날씨에 노출된 후 맥관부종, 아나필락시스 등이 발생하는 것을 의미한다.

한랭두드러기의 특징으로는 찬 음료를 마신 뒤 입술, 혀 및 구인두에 부종이 발생하다. 수영을 했을 경우 과도한 수분이 유출돼 저혈압, 쇼크 등과 같은 심각한 증상에 이르기도 한다.

한랭두드러기는 감염, 약물, 정서적 스트레스에 의해 시작되며 평균 6~9년 지속 후 자연 소식되는 것으로 전해진다.

‘한랭두드러기 특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랭두드러기 특징, 오늘부터 날씨가 정말 쌀쌀해졌더라” “한랭두드러기 특징, 결국 면역력을 키우는 게 정답” “한랭두드러기 특징, 건강은 건강할 때 미리미리 챙기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영훈
한영훈 han005@mt.co.kr  | twitter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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