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 김동현, 여교관에 후덜덜... 엄마생각 간절한 파이터 훈련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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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김동현’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이 지난 2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이하 ‘진짜 사나이’)에서 군가교육을 받다 웃음이 터져 특급전사 교관 ‘악어조교’를 자극했다.


2일 ‘신병특집-이기자 신별 교육대’ 특집으로 꾸며진 ‘진짜 사나이’에서는 김동현과 배우 유준상, 임형준, 가수 문희준, 그룹 비투비의 육성재가 새로운 신병으로 등장했다.


신병들은 생활관에서 악명 높은 ‘악어조교’에게 군가교육을 받던 중 몇몇 음치 신병들의 노래에 웃음을 터트렸다. 특히 김동현과 육성재를 보며 ‘악어조교’는 따끔하게 주의를 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동현은 웃음을 참지 못해 악어조교의 화를 불렀다.


그리고 파이터 김동현은 공포의 화생방 훈련을 앞두고 침울한 표정으로 산속 깊은 곳에 있는 화생방 교육장을 향했다. 조교의 화생방 교장으로 이동하겠다는 말과 함께 신병들의 얼굴에는 수심이 가득했고 올 것이 왔다는 듯 보였다.


무거운 발걸음을 옮기던 김동현은 개구리 때문에 갑자기 놀라 튀어 올라 다시금 조교의 눈밖에 들었다. 이에 육성재가 “개구리에게 KO패 당할 뻔했다”며 웃자 김동현은 민망해하며 주저리 주저리 핑계를 늘어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화생방 교육장에 도착하자 훈련생들의 눈에 띄인 것은 바로 여자 교관이었고, 여자 교관은 곧바로 작은 목소리로 “주목, 일어서, 앉아” 얼차려를 시켰다. 여 교관은 자신의 목소리가 작다고 훈련병들의 목소리도 작은 거냐며 카리스마를 뽐내 ‘진짜 사나이’의 신입 멤버들을 긴장케 했다.


한편, 유준상 역시 화생방 훈련에 대한 속내를 털어놓았다. 그는 “그 시절의 화생방이 제 눈앞에서 펼쳐지는 거죠” 라며 어두운 낯빛을 드러냈다. 그러나 육성재는 ”굉장히 기대되고 궁금해서 빨리 들어가 보고 싶고”라며 유준상, 김동현과 상반된 반응을 드러내 웃음을 더했다.

<사진=MBC ‘진짜사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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