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샵 루이스클럽에서 즐긴 핼러윈 ‘디제잉 파티’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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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31일 핼러윈 데이를 맞아 곳곳에서는 축제가 한창이었다. 특히 쇼핑과 파티를 접목한 이색적인 루이스클럽의 매장에서는 화려한 볼거리가 이어지며 소비자들을 사로잡았다.


프랑스 패션 브랜드 루이까또즈의 남성 라이프스타일 편집샵 루이스클럽은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루이스클럽 매장에서 ‘핼러윈 파티, Gentle Devil’s Night’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3일 밝혔다.


핼러윈 특유의 음산하고 유쾌한 분위기를 한껏 연출한 루이스클럽의 ‘핼러윈 파티’는 31일 루이스클럽 페이스북 이벤트에 당첨된 100여명을 대상으로 오후 9시부터 오후 11시까지 개최됐다.


행사 당일 루이스클럽은 2014 F/W 스타일링 제안, 디제잉 파티, 페이크 타투 행사, 럭키드로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해 파티에 참석한 고객들에게 색다른 추억을 선물했다.


또한 외벽 테라스 내 트릭아트 설치와 분장 행사 등 화려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동시에 제공해 참석한 고객들의 매장 만족도를 높였다. 특히 12명의 모델들이 3개 스테이지에서 선보인 스타일 제안과 경품 추첨 행사의 고객 참여 이벤트가 가장 호응도 높은 행사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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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를 통해 루이스클럽은 유러피안 컨템포러리 감성을 기본으로 하는 루이스클럽의 패션 철학을 축제 형태의 행사로 선보여 고객들과 소통할 수 있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만열 루이스클럽 총괄 이사는 “이번 파티는 루이스클럽의 유러피안의 자유로운 감성을 신나는 핼러윈 파티로 표현하고 고객들과 함께 즐길 수 있었던 뜻 깊은 자리였다”라며 “향후에도 ‘소비자들을 위한 놀이터(playground)’라는 콘셉트에 맞게 지속적으로 고객들과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루이스클럽은 19일까지 ‘유러피안 먼쓰 페스티벌’을 열고 매장 내 영국과 프랑스 브랜드 할인 판매와 이벤트 등의 다양한 혜택과 즐거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사진=루이스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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