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터의 소재가 남자의 이미지를 결정한다 ‘레더vs니트’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image

다채로운 아우터 스타일이 눈에 띄는 계절이다. 특히 남성들은 어떤 소재의 아우터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이미지가 좌우되기 때문에 소재 선택에 심혈을 기울여야 한다. 이에 원하는 분위기에 따라 아우터 소재를 결정하는 비결을 알아본다.


▶ 레더 재킷, 남자다움을 말하다

레더 소재의 아우터는 남자답고 강인한 인상을 심어준다. 평소 와일드한 남성의 이미지를 고수한 비즈니스 맨이라면 레더 재킷으로 그 분위기를 무르익게 만들 수 있다. 레더와 모직 소재가 멋스럽게 매치된 레노마의 레더 재킷은 남자다운 비즈니스 캐주얼을 완성하는 아이템이다. 깔끔한 실루엣이 격식을 갖춘 느낌을 더하고 몸판 전체가 레더로 구성돼 보다 멋스러운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블루종 스타일의 레더 재킷은 활동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남성의 면모를 드러내기에 제격이다. 이너로 카무플라주 패턴이 가미된 니트를 매치하면 밀리터리룩의 느낌을 배가시켜 남성적인 느낌을 확실하게 어필할 수 있다. 캐주얼한 느낌으로 연출하고 싶을 땐 스셔츠를 활용해 깔끔하고 트렌디한 분위기를 살리는 것도 좋다.

image

▶ 부드러운 남자, 니트를 입다

부드러운 남자로 여심을 사로잡고 싶을 땐 니트 소재의 아우터를 선택해보자. 패딩과 니트가 적절하게 믹스 된 아우터는 부드럽고 위트 넘치는 이미지를 전달해 준다. 이때 활동적인 분위기까지 놓치고 싶지 않다면 탈부착이 가능한 모자를 활용하는 것이 방법이다. 여기에 비슷한 톤의 이너를 매치해 스타일링에 통일감까지 부여하면 깔끔한 니트 스타일링이 완성된다.


오트밀 컬러의 니트 아우터는 차분한 부드러움을 부각시켜준다. 자칫 지루해 보일 수 있는 니트 아우터에 모자와 단추 디테일이 가미된 우터는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계절감을 가득 담은 컬러이므로 다른 아이템은 톤 다운된 컬러를 선택해 스타일링하는 것이 요령이다.


‘레노마’ 관계자는 “니트 아우터는 한겨울에도 외투와 함께 레이어드 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이라며 “니트 소재는 늘어남이 있으니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사진=레노마>

 

  • 0%
  • 0%
  • 코스피 : 3177.52상승 5.8623:59 04/22
  • 코스닥 : 1025.71상승 3.4923:59 04/22
  • 원달러 : 1117.30하락 1.323:59 04/22
  • 두바이유 : 65.40상승 0.0823:59 04/22
  • 금 : 62.25하락 1.4623:59 04/22
  • [머니S포토] 악수하는 이철희 정무수석과 주호영 권한대행
  • [머니S포토] 소비자 안전 강화…공정위 '오픈마켓 사업자' 자율협약, 체결
  • [머니S포토] 국회 운영위, 의원 '이해충돌방지법' 통과
  • [머니S포토] '인터넷 품질 문제' 김현 "KT·SK·LG까지 통신3사 전수 조사할 것"
  • [머니S포토] 악수하는 이철희 정무수석과 주호영 권한대행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