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지진희·이선균 화보, 코트 입은 남자들 ‘훈내 폴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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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국을 대표하는 훈남 3인방, 배우 송일국, 지진희, 이선균이 한자리에 모였다.


훈남 3인방은 코오롱인더스트리가 전개하고 있는 남성복 ‘헨리코튼(Henry Cotton’s)’의 론칭 10주년 기념 화보를 통해 각기 다른 남성미를 발산했다.


세 남자들은 ‘헨리코튼’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파일럿 코트’를 입고 겨울 남자로 변신했다. ‘Happy Birthday, my Pilot Coat’을 주제로 진행된 ‘파일럿 코트’의 화보 촬영장은 외모만큼 훈훈한 송일국, 지진희, 이선균의 매너와 3인 3색의 각기 다른 매력으로 추운 겨울을 녹일 만큼 훈훈했다는 후문이다.


훈남 3인방은 화보를 통해 각각 클래식, 모던, 스핏파이어의 스타일로 파일럿 코트를 소화했다. 송일국은 평소 소탈하고, 남자다운 이미지를 바탕으로 여유롭게 걸친 ‘클래식 파일럿코트’와 함께 남자의 카리스마와 편안한 이미지를 전했다. ‘클래식 파일럿 코트’는 가벼운 구스 다운 충전재에 탈착이 가능한 퀼팅 베스트로 보온성이 탁월하다.


지진희는 여유로운 포즈와 우수에 찬 눈빛으로 부드러우면서도 세련된 멋을 표현하며 ‘모던 파일럿 코트’와 함께 세련된 남자의 룩을 선보였다. ‘모던 파일럿 코트’는 체크 패턴의 바람막이를 떼어낼 수 있어 실용성을 높였으며, 하이넥 스타일로 포인트를 줄 수도 있다.


이선균은 캐주얼한 양털 카라의 ‘스핏파이어 파일럿 코트’를 연출해 특유의 부드럽고 유쾌한 이미지와 함께 스타일리쉬한 룩을 연출했다. ‘스핏파이어 파일럿 코트’는 탈착이 가능한 양털 카라를 적용으로 다양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

한편, 헨리코튼의 '파일럿 코트'는 라그랑 소매로 편안한 핏을 제공하며 구스 다운 충전재로 보온성이 뛰어나면서도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때문에 올해 론칭 10주년을 맞이할 정도로 오랜 기간 고객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헨리코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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