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심 므라비차, 내한 공연 2회 남아…"서울 공연은 재관람객 적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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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심 므라비차, 내한 공연 2회 남아…"서울 공연은 재관람객 적지 않아"
크로스오버 피아니스트 막심 므라비차 내한공연 전국투어가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성남, 대전, 울산, 대구, 부산, 고양에 이어 11월 5,6일 오후 8시 서울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막심 므라비차는 한국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제작사 지니콘텐츠는 "일부 팬들은 완성도 높은 막심의 연주 실력을 성남, 울산 등 지방에서 감상 후 보다 좋은 자리에서 감상하고자 고양과 서울 남은 좌석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며 "조금이라도 앞에서 막심의 숨소리, 섬세한 표정, 손가락을 보고자 재관람하려는 팬들이 고양과 서울 공연장에 몰리고 있다"고 전했다.

막심 므라비차는 "회를 거듭하면서 더욱 한국 팬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노력 중"이라며, "남은 서울 2회 공연에서도 멋진 퍼포먼스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막심 므라비차는 이번 내한공연에서 사티(Satie)의 'Gymnopedie No.1'를 통해 잔잔하면서도 진한 감성을 느끼게 했다. 또, 러시아 작곡가 무소르그스키(Mussorgsky)의 대표작 '전람회의 그림' 연주를 통해 막심만의 파워풀한 터치와 작곡가의 의도를 제대로 살린 클래식 리퍼토리를 준비했다.

이어 크로스오버 피아니스트답게 드보르자크의 신세계교향곡을 막심 만의 컬러로 재해석했다.

이밖에도 막심은 강렬하면서도 웅장한 편곡이 돋보이는 'Ballet Moderne'를 비롯해 '왕벌의 비행', '영광의 탈출', '미션 임파서블' 등 클래식부터 영화 OST 까지 크로스오버 진수를 보여주는 레퍼토리를 마련했다.

<이미지제공=지니콘텐츠>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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