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장중 9개월만에 최고 '1089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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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장중 9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6일 오전10시28분 현재 원·달러 환율(이하 환율)은 전거래일대비 4.95원(0.46%) 오른 1088.55원을 기록중이다.

이날 환율은 전날 종가대비 3.7원 오른 1087.3원에 개장했다. 이후 1089원까지 오르며 지난 2월4일(장중 1089.9원) 이후 9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밤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환율 1개월물 선물이 1091.50원에 마감한 것을 감안하면 아직까지는 환율이 쉽게 상승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환율이 강세를 나타내는 것은 미국 중간선거 결과 공화당이 상하원을 장악한데다, 미국 고용지표가 호조를 나타낸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유병철
유병철 ybsteel@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위크> 증권팀 유병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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