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백 첫방, 연기천재 신하균표 순항의 돛 활짝~ ‘놀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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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백 첫방’

항의 돛을 올렸다.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장르인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미스터백(극본 최윤정·연출 이상엽)’이 첫방송부터 대박으로의 출발을 알렸다.


지난 5일, 첫방된 ‘미스터백’에서는 70대 노인인 회장님 최고봉(신하균 분)과 착하지만 제대로 되는 없는 인턴 여사원 은하수(장나라 분)의 만남을 그렸다. 최고봉은 자신이 경영하는 실버하우스를 찾았다가 자원봉사자로 일하던 은하수와 부딪치며 만났다. 이때 은하수를 처음 본 최고봉은 그 환한 미소에 그만 한 눈에 반하고 말았다.


또한 최고봉의 사고뭉치 아들 최대한(이준 분)은 집안에서도 알아주는 골칫덩이로 등장했다. 출근시간만이라도 지키라는 지시를 따르지 않는 아들을 찾으러 최고봉은 직접 리조트를 찾았고, 대한은 마침 인턴사원이 된 은하수가 있던 방에 들어가 함께 침대보를 뒤집어쓰게 된다. 이후 그는 위기를 모면하려다 들키고 말았다.


마침 최고봉은 은하수가 수표를 들고 있는 모습을 보고 아들이 한 짓은 모르고 “젊은 사람이 쉽게 살려 한다”며 은하수를 해고했다. 이에 은하수 역시 “내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알기는 하냐. 안다니면 그만”이라고 리조트를 나섰다.


그러나 두 사람은 뜻하지 않은 교통사고로 다시 만났다. 복직을 위해 최대한이 잃어버린 목걸이를 주러 가던 은하수는 길에 뚫린 싱크홀에 빠졌고, 마침 차를 타고 같은 곳을 지나던 최고봉 역시 싱크홀에 빠졌다. 그 후, 가까스로 돌아온 최고봉은 목욕을 하다 알 수 없는 기운에 이끌려 달라지고, 극 막바지 30대의 젊음을 갖게 된 최고봉의 모습이 공개돼 다음편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한편,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결과에 따르면 5일 방송된 ‘미스터 백(극본 최윤정, 연출 이상엽)’의 1회 시청률은 14.2%(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전작 걸그룹 소녀시대 수영과 배우 감우성이 주연을 맡은 ‘내 생애 봄날’ 마지막 회가 기록한 시청률 10.0%보다 4.2%P 상승한 수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동시간대 2회 연속 방송된 걸그룹 에프엑스의 크리스탈과 가수 비 주연의 SBS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는 시청률 5.0%, 3.9%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KBS 2TV 배우 이동욱, 신세경 주연의 ‘아이언맨’은 2014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2차전 넥센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 중계방송으로 결방했다.

<사진=MBC ‘미스터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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