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옷 다른 느낌] 크리스탈VS써니, ‘놈코어’ 트렌드 선도한 걸그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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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트렌드는 꾸미지 않은 듯 멋을 낸 ‘놈코어(normcore)’다. 최근 공항 패션은 물론 TV 속 스타들도 놈코어 패션으로 각각의 개성과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그중 걸그룹 에프엑스(fx) 멤버 크리스탈과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똑같은 운동화를 착용해 각기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세련된 운동화로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보여준 두 걸그룹의 스타일링을 살펴보자. 


크리스탈은 지난 11월 6일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에서 셔츠와 미니스커트, 운동화를 착용해 빈티지한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모노톤 아이템과 화이트, 그레이, 네이비 컬러가 어우러진 캐주얼한 운동화를 매치해 믹스매치 비법을 전했다.


반면, 써니는 유니크한 그래픽 티셔츠에 숏 팬츠와 박시한 아우터를 매치한 후 운동화를 착용해 스포티한 감성을 뿜어냈다. 여기에 당고 헤어 스타일을 연출해 귀여운 이미지를 강조한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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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운동화 ‘푸마’ 9만 4000원>

한편. 크리스탈과 써니가 선택한 운화는 ‘푸마’의 TX-3 제품으로 알려졌다.

<사진=SBS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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