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케이사인, 합병 상장 첫날 급락… 13.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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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사인이 스팩 합병 상장 첫날 급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11일 오전9시38분 현재 케이사인은 전일 대비 13.85% 떨어진 19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회사는 개인정보 암호화 및 인증 전문 보안 업체다. 케이비제2호스팩과의 합병 상장을 통해 이날 코스닥 시장에 상장됐다.

케이사인은 이번 상장을 계기로 R&D 투자와 영업 및 마케팅 활동을 적극적으로 강화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연구 인력 채용, 해외 투자 등 R&D 활동을 강화하고, 전국 지사 설립을 통해 국내 영업망을 확충하여 높아지는 보안 수요를 적극 수용해 나갈 계획이다.

최승락 케이사인 대표는 “공격적인 연구개발 활동을 통해 보안 기술을 개선, 개발하여 안정적이고 뛰어난 보안 솔루션을 구축하겠다”며, “향후 국내 전국 지사 설립, 해외 개발도상국 정보보안 기술 보급 등 국내외로 다양한 사업 활동을 전개해 매출 증대를 이뤄낼 것”이라고 상장 포부를 밝혔다.
 

유병철
유병철 ybsteel@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위크> 증권팀 유병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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