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칸타빌레’ 주원 패션, 반할 수밖에 없는 ‘체크무늬 니트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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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주원의 패션 감각은 여성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KBS2TV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에서 차유진 역으로 열연하고 있는 주원이 지난 11월 10일 방송된 9회에서는 체크무늬 니트로 따뜻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이날 주원은 짙은 그린 톤의 체크무늬가 돋보이는 울 니트를 착용해 포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라운드 넥 부분이 그의 섹시한 목선을 부각시켰으며, 소매단과 밑단의 배색이 깔끔하면서도 독특했다. 니트 풀오버 아이템 하나로 클래식한 무드를 뿜어내는 그의 패션 센스를 엿볼 수 있었다.


▶스타일링TIP : 가을을 즐기는 남성 ‘체크무늬 니트’

가을의 룩을 세련되게 만들어주는 체크무늬 아이템은 F/W시즌 필수 잇템이라 할 수 있다. 극중 주원처럼 톤다운된 체크무늬 니트를 착용하고 여기에 심플한 슬렉스를 매치한다면 훈훈한 남성미를 발산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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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무늬 니트 ‘빈폴 맨’ 25만 8000원대>

한편, 이날 방송된 ‘내일도 칸타빌레’에서는 도강재(이병준 분)의 레슨 때문에 크게 다투고 사이가 벌어진 내일(심은경 분)과 유진의 사이가 그려지며, 시청자들을 긴장케 했다.

<사진=KBS2TV ‘내일도 칸타빌레’, 빈폴 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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