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만 관객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 VOD서비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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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 포스터
▲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 포스터
IPTV 서비스 올레tv는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이하 혹성탈출2)’의 VOD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작품은 치명적인 바이러스 ‘시미안 플루’가 세상을 휩쓸고 지나간 지 10년 후를 배경으로 한다.

진화한 유인원들이 그들만의 사회를 구성하고 번영을 이룬 가운데, 이들의 리더가 된 ‘시저’가 살아남은 인간들과 대면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렸다.

지난 7월 개봉, 한 달여 만에 극장 관객수 400만을 돌파했다. 이는 2011년에 개봉한 전작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의 관객수를 뛰어넘은 결과다.

한편 올레tv와 올레tv모바일은 프랑스 코미디영화 ‘컬러풀 웨딩즈’ 등 신작도 VOD로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이미지제공=kt>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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