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만 관객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 VOD서비스 실시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 포스터
▲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 포스터
IPTV 서비스 올레tv는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이하 혹성탈출2)’의 VOD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작품은 치명적인 바이러스 ‘시미안 플루’가 세상을 휩쓸고 지나간 지 10년 후를 배경으로 한다.

진화한 유인원들이 그들만의 사회를 구성하고 번영을 이룬 가운데, 이들의 리더가 된 ‘시저’가 살아남은 인간들과 대면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렸다.

지난 7월 개봉, 한 달여 만에 극장 관객수 400만을 돌파했다. 이는 2011년에 개봉한 전작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의 관객수를 뛰어넘은 결과다.

한편 올레tv와 올레tv모바일은 프랑스 코미디영화 ‘컬러풀 웨딩즈’ 등 신작도 VOD로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이미지제공=kt>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머니S 강인귀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527.94상승 4.1618:01 08/12
  • 코스닥 : 831.63하락 0.5218:01 08/12
  • 원달러 : 1302.40하락 0.618:01 08/12
  • 두바이유 : 96.03상승 1.1418:01 08/12
  • 금 : 1807.20하락 6.518:01 08/12
  • [머니S포토] 공판 마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 [머니S포토] 민주당 "웹툰, K-콘텐츠 핵심…창작자 권익 및 처우해야"
  • [머니S포토] 8.15 특사 발표차 브리핑룸 들어서는 한동훈 장관
  • [머니S포토] 고개 숙인 김성원
  • [머니S포토] 공판 마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