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악플러, 타인에게 상처준만큼 돌려받게 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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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악플러’

걸그룹 미쓰에이의 수지가 악플에 지속적인 악플에 시달린 가운데, 해당 악플러를 고소할 예정이다.


11일, 수지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오늘 오후 경찰서에 수지 악플러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선처는 없다. 아티스트들에게 피해를 입힌 만큼 강경하게 대응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앞서 수지는 지난 9일 자신의 트위터에 지속적으로 “연예계에서 추방되라”, “교통사고 나서 죽어라” 등 악의적 댓글을 남기는 악플러에게 “제가 죽었으면 좋겠군요”라는 멘션을 보낸 바 있다.


한편, 수지는 영화 ‘도리화가(감독 이종필)’의 출연을 확정하고 촬영에 매진 중이다. 이 영화는 조선 고종 시대, 실존 인물이었던 판소리의 대가와 그가 키워낸 조선 최초의 여류 명창의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렸으며, 배우 류승룡, 송새벽 등이 출연한다.

<사진=수지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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