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말론 런던, 얼음 왕국으로 초대하는 ‘크리스마스 컬렉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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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에서 온 부티크 향수 앤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조 말론 런던(JO MALONE LONDON)’이 얼음 왕국의 황홀한 세계로 초대하는 ‘크리스마스 컬렉션’을 리미티드 아이템으로 오는 14일 출시한다.


조 말론 런던의 ‘크리스마스 컬렉션’은 베스트셀러 제품과 크리스마스 시즌에만 선보이는 리미티드 아이템으로 구성한 특별한 기프트 세트다. 감동과 기쁨을 선사해 주는 향수,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연출해주는 따스하고 밝게 빛나는 캔들 등으로 구성해 크리스마스 시즌 특유의 화려함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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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말론 런던’ 코롱 컬렉션(9ml·5종) 15만 2000원대, 프로스티드 체리&클로브 디럭스 캔들(600g) 28만 5000원대, 리바이탈라이징 배스&바디 컬렉션 14만 6000원대>

이번 크리스마스 시즌에 리미티드로 출시하는 조 말론 런던의 ‘코롱 컬렉션’은 베스트 코롱(9ml) 5종이 크리스마스 패키지에 담겨있어 소장 가치가 높아 가장 인기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리미티드 아이템이다. 라임 바질 앤 만다린, 블랙베리 앤 베이, 피오니 앤 블러쉬 스웨이드, 앰버 앤 라벤더, 우드 세이지 앤 씨 솔트 5종 코롱으로 구성됐다.


또한 ‘프로스티드 체리&클로브 디럭스 캔들’은 시나몬이 선사하는 안락함과 관능적인 앰버에 달콤한 체리 향과 스파이시한 클로브 향으로 얼음 왕국의 황홀한 꿈을 담았다.


‘리바이탈라이징 배스&바디 컬렉션’은 추운 겨울 거칠어지기 쉬운 피부에 산뜻한 느낌과 영양을 공급하고 은은한 향기를 남겨주어 겨울철 완벽한 바디케어를 할 수 있는 선물이다. 라임 바질 앤 만다린 바디&핸드 워시(250ml)와 포머그래니티 누와 바디&핸드 로션(250ml)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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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말론 런던’은 크리스마스에 잊지 못할 선물을 준비하고 싶은 고객들을 위해 매장에 방문한 고객들에게 맞춤 기프트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크리스마스 컬렉션을 구입한 고객들에게는 체리색 리본과 체리색 티슈 페이퍼로 마무리된 정교하고 세련된 포장 서비스가 제공된다.


한편, ‘조 말론 런던’의 크리스마스 컬렉션은 신세계 백화점 본점,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신세계 백화점 센텀시티점, 갤러리아 백화점, 롯데 에비뉴엘 월드타워 조 말론 런던 부티크 매장과 롯데백화점 본점, 현대 코엑스, 신세계 타임 스퀘어 팝업 스토어에서 구입 가능하다.

<사진=조 말론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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