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키오' 시청률 10% 벽 돌파…'미스터 백'과 격차 좁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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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이유비(사진=홍봉진 기자, 출처=머니투데이DB>
'피노키오'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이유비(사진=홍봉진 기자, 출처=머니투데이DB>
시청률 조사업체 TNMS에 따르면 지난 2014년 11월 13일 방송된 SBS 드라마 스페셜 < 피노키오 >가 2회 만에 처음으로 전국/수도권에서 10% 벽을 모두 돌파했다. 

이날 < 피노키오 >의 전국 가구 시청률은 10.6%로 지난 첫 회보다 2.8%p 상승했으며, 수도권 시청률은 12.8%까지 상승했다.

이에 힘입어 이날 < 피노키오 >는 동 시간대 시청률 1위인 MBC < 미스터 백 >(12.1%)과의 시청률 차이를 지난 회 3.0%p에서 이날 1.5%p까지 줄였으며, 동 시간대 또 다른 수목 드라마 KBS2 < 아이언맨 >(2.2%)과의 차이는 지난 회 5.0%p 에서 이날 8.4%p까지 벌렸다.
한편 이날 SBS < 피노키오 >의 시청률은 지난 첫 회 대비 여자40대(3.3%P 상승)와 남자40대(2.5%P 상승) 시청률이 많이 상승하며, 40대 남녀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있은 것으로 드러났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머니S 강인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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