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웨어의 반란, 필드 안팎으로 활용하는 ‘다운 점퍼’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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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이 관측되고 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시작되면서 도톰하고 보온성까지 갖춘 다운 점퍼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러한 다운 점퍼 열풍은 이제 아웃도어 시장을 넘어 패션업계 전반으로 퍼지고 있는 가운데, 골프웨어 시장에서도 라운딩은 물론 일상에서 입어도 손색없는 다양한 다운 점퍼를 선보이고 있다.


▶ 다운점퍼 열풍, 아웃도어 찍고 골프웨어로!

다운 점퍼 열풍은 더위가 가시기 전부터 치열했다. 이미 많은 아웃도어 브랜드에서 선판매를 시작하며 소비자의 구매욕을 자극한 것이다. 다운 점퍼의 인기는 골프웨어 시장에서도 감지할 수 있다.


브리티시 골프웨어 브랜드 ‘닥스 골프(DAKS GOLF)’ 관계자는 “이제 겨울에도 스포츠와 더불어 비즈니스를 위해 꾸준히 필드 위를 나가는 골퍼들을 위한 방한 및 겨울 아이템이 많이 마련돼 있다”며, “이제는 골프웨어를 필드 위에서만 입는 것이 아니라, 데일리 아이템으로 일상에서도 입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기능적이면서 디자인 면에서도 훌륭한 골프웨어 다운 점퍼를 쉽게 만나볼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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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다운 롱 점퍼 & (왼쪽)골프 웨어 ‘닥스 골프’, (오른쪽) 카멜 울 원피스 ‘바이로디(BYLORDY)’, 니 하이 부츠 ‘스티브 매든(Steve Madden)’, 버건디 가방 ‘타이거 오브 스웨덴 바이 스페이스 눌(Tiger of Sweden by Space Null)’>

▶ 필드 안팎에서 활용하는 다운 점퍼

‘닥스 골프’에서는 커플 다운 점퍼를 출시했다. 남성 제품의 경우 이태리 유명 아우터 제조업체인 ‘폴라리스’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제작하였으며, 여성 제품의 경우 탈부착이 용이한 퍼 소재를 디테일을 통해 보온성을 높이면서 고급스러운 느낌을 강조했다.


이러한 다운 점퍼는 필드 위에서는 터틀넥 스웨터나 슬림 팬츠 등을 매치해 활동성이 편하면서 보온과 방풍에 용이한 라운딩 룩을 연출할 때 필요하다. 특히 골프웨어의 다운점퍼는나일론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해 야외활동에서도 편안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움직임에 최적화돼 있어 필드 안팎으로 유용하다.


또한 벨트 디테일로 허리라인을 잡아주거나 여성의 곡선미를 강조하는 실루엣을 선택하면 원피스나 니하이부츠 등을 매치해 세련된 시티룩을 연출할 수 있다.

<사진=닥스 골프, 바이로디, 스티브매든, 타이거 오브 스웨덴 바이 스페이스 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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