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딩의 진화, 겨울여신 ‘이연희’가 추천한 프린트 패딩 점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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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김없이 겨울이 돌아오고, 추위와 싸우는 한파가 시작됐다. 겨울 내 추위로부터 지켜주는 패딩점퍼는 남녀노소 불문하고 인기 아이템이다. 특히 올해에는 스타일리시한 프린팅이 가미돼 한결 경쾌한 디자인의 패딩점퍼들이 출시되고 있다. 배우 이연희가 화보를 통해 제안한 올겨울 핫 이슈 아이템 ‘프린트 패딩 스타일링’에 대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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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희, 캐주얼 프린트 패딩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 귀여운 프린트 패턴의 캐주얼 아이템

보통 패딩은 따듯한 기능성만을 강조해 패셔너블과는 거리가 먼 아이템으로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아우터인 패딩은 패턴과 컬러만 잘 선택해도 훨씬 스타일리시하게 연출이 가능하다.

화보 속 이연희처럼 프린트 패딩과 함께 다양한 패턴 아이템을 매치해 유니크한 스타일링을 연출해보자. 고급스러운 베이지, 브라운 컬러의 프린트 패딩은 캐주얼한 듯 우아하게 다양한 스타일로 착용 가능한 실용적인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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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 프린트 패딩 ‘69SLAM’>

▶ 원 포인트룩, 커플 패턴 아이템

프린트 패딩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평범하지 않고 좀 더 트렌디하고 개성 있는 스타일링으로 연출할 수 있다는 것이다. 밋밋한 겨울 스타일링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에 제격이다.


베이직한 아이템, 별다른 디테일 없이 심플한 스타일에 프린트 패딩을 함께 매치해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특히 원 포인트 룩은 패션에 관심이 없거나 패션을 어려워하는 사람들도 쉽게 연출할 수 있다. 커플이라면 연인과 함께 화보처럼 색다른 커플 아이템으로 연출해 연인만의 특별함을 강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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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닉 프린트 패딩 ‘써스데이 아일랜드’>

▶ 청순 파스텔 컬러의 에스닉 아이템

시대가 변하고 패딩도 변했다. 요즘은 예전같이 단색의 거하고 부한 디자인 보다는 활동적인 패턴에 슬림 라인의 디자인까지 다양한 스타일의 패딩들이 줄이어 출시되고 있다.


에스닉한 무드를 풍기는 패턴은 청순한 매력을 강조하고 싶은 여성들에게 안성맞춤이다. 파스텔 컬러의 은은한 프린팅이 빈티지한 듯 귀여운 느낌을 자아낸다. 여기에 걸리시한 원피스 등 사랑스러운 아이템을 함께 매치해도 어색하지 않은 패딩 점퍼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사진=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69SLAM, 써스데이 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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