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합병 무산'이 소액주주에 미치는 영향은?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삼성중공업과 삼성엔지니어링의 합병 계약이 19일 해제된 가운데 미래에셋증권은 삼성중공업의 투자의견을 ‘매수’로, 목표주가는 2만9000원을 유지했다.

이날 정우창 미래에셋증권 애널리스트는 “삼성중공업과 삼성엔지니어링간 합병으로 인한 중·단기적인 시너지가 제한적이었던 점을 감안했을 때 이번 합병 계약 해제는 삼성중공업의 소액 주주 가치에 미치는 영향이 중립적일 것”이라고 밝혔다.

정 애널리스트는 또한 “삼성중공업의 연초 이후 10월 현재까지의 누적 신규수주금액은 66억달러로 올해 연간 추정금액의 약 81%에 해당하는 수준”이라며 “해양설비 부문 수주 회복에 힘입어 이 회사의 신규수주 모멘텀은 내년 상반기부터 회복될 것”으로 예상했다.
 

정채희
정채희 poof34@mt.co.kr  | twitter facebook

IT 전 분야를 담당하고 있으며 이통3사, TV홈쇼핑, 소셜커머스, 오픈마켓, 게임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독자 여러분들의 따끔한 말씀, 혹은 제보 기다리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40.51상승 10.4218:03 09/17
  • 코스닥 : 1046.12상승 6.6918:03 09/17
  • 원달러 : 1175.00상승 3.218:03 09/17
  • 두바이유 : 73.92하락 1.4218:03 09/17
  • 금 : 73.06하락 0.0318:03 09/17
  • [머니S포토] 추석명절 연휴 앞둔 서울역
  • [머니S포토] 오세훈 시장 '전통시장에서 키오스크로 구매 가능'
  • [머니S포토] 수화통역사와 대화 나누는 잠룡 이낙연
  • [머니S포토] 당대표 취임 100일 이준석 "정치개혁 통해 정권 창출할 것"
  • [머니S포토] 추석명절 연휴 앞둔 서울역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