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야적장 화재… 조업 차질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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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오후 9시35분쯤 광주 광산구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야적장에서 불이 나 10여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야적장 폐기물이 소실됐으며, 264㎡가 그을렸다.

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으며, 공장조업에는 차질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광주=이재호
광주=이재호 jaeho5259@mt.co.kr

광주전남지역 경제 소식을 빠르고 정확하게 독자 여러분께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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