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폭로, 유럽식 개인주의는 ‘연예인DC’ 불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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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폭로’

유럽식 개인주의에는 ‘연예인DC’가 통하지 않는 듯 하다. 방송인 전현무(37)가 이탈리아 대표 알베르토의 무정함을 폭로했다.


24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국경 없는 청년회-비정상회담’에는 가수 김범수가 출연해 ‘형제의 인연을 끊고 싶은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시청자 안건을 대신 상정하며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유세윤은 “중국대표 장위안이 샘 오취리와 먼저 운전면허 따기 내기를 했다”고 밝혔다. 이어 유세윤은 “차는 둘 다 알베르토에게 부탁할거냐”며 자동차 영업사원인 이탈리아 대표 알베르토를 언급했다.


이에 장위안과 샘 오취리는 “할인 받을 수 있으면”이라고 입을 모았다. 그러자 전현무는 “내가 지난번에 얘기 해 봤는데 많이 안 해주더라”며 자동차 딜러 알베르토가 차에 판매에 있어서 쌀쌀맞았음을 털어놨다.


이에 대해 알베르토는 “전현무는 많이 해 줄 필요가 없다”며 “능력 있으니까”라며 능청스럽게 대처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콜롬비아 출신 알바로 산체스 사무르가 일일 게스트로 출연해 재치 있는 예능감을 보여줬다.

<사진=JTBC ‘비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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