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보양식, 돈주고도 못살 어마무시 포유류 ‘맛있나?’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image

‘안정환 보양식’

디서 구할까. 전 국가대표 축수선수 안정환이 보양식으로 물개를 먹은 적 있다고 밝혔다.


안정환은 24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2회에서 보양식으로 물개를 먹었다고 털어놨다. 이날 안정환은 “외국 생활을 많이 했다”며 말문을 뗐다.


그는 “외국 생활을 처음 이탈리아에서 했다. 거기서 처음 먹었던 스파게티가 정말 맛있어서 신기하게 먹었던 기억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김성주는 “안정환이 맛있다고 말하는 수준이 꽤 높다”고 덧붙였다.


축구선수 시절 먹었던 보양식을 묻자 안정환은 “물개를 먹은 적 있다”며 “칠점사는 한 번 먹은 적 있는데 나랑 잘 안 맞더라”고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칠점사를 먹을 때는 골도 안 들어간다. 물개를 먹고 골을 많이 넣었다. 그래서 10년 동안 먹었다”고 털어놨다.


스케이트 선수 이규혁 또한 “구렁이를 먹은 적 있다”고 고백해 시청자들을 경악케 했다.


한편,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안정환, 이규혁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들의 냉장고 속 재료를 두고 샘킴, 김풍, 최현석, 미카엘, 홍석천, 정창욱이 요리대결을 펼쳤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 0%
  • 0%
  • 코스피 : 2638.05상승 25.618:01 05/27
  • 코스닥 : 873.97상승 2.5418:01 05/27
  • 원달러 : 1256.20하락 10.818:01 05/27
  • 두바이유 : 108.93하락 0.2618:01 05/27
  • 금 : 1851.30상승 3.718:01 05/27
  • [머니S포토] 5대금융지주 회장단과 인사 나누는 추경호 부총리
  • [머니S포토] 사전투표 첫날, 투표소 찾은 '이재명'
  • [머니S포토] 사전투표 참여한 안철수 성남 분당갑 후보자
  • [머니S포토] 송영길·오세훈, 사전투표 참여…'서울 표심은?'
  • [머니S포토] 5대금융지주 회장단과 인사 나누는 추경호 부총리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