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회장 차녀 민정씨 소위 임관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머니투데이DB
/사진=머니투데이DB
 
소위 최민정.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차녀 최민정(23) 씨가 해군 소위로 임관했다.

26일 해군과 재계에 따르면 재벌가 딸 중 처음으로 군 장교로 입대해 이목을 끌었던 민정씨가 11주간의 장교 양성교육을 마치고 이날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소위로 임관했다. 그는 올해 9월 해군 사관후보생 117기로 입영했다.

민정 씨는 임관에 앞서 해사 장교교육대대 2중대 2소대에 배속돼 11주간 사격과 체력훈련, 정신교육 등 기초 군사훈련과 항해병과 교육 등을 이수했다. 

임관식에는 민정 씨의 어머니이자 노태우 전 대통령의 딸인 노소영 씨, 언니 윤정 씨, 외삼촌 노재헌 씨 등이 참석했다.

임관식을 마친 민정 씨는 해군 소위 계급장을 달고 장교 신분으로 본격적인 군 생활을 하게 된다. 함정과에 지원한 민정 씨는 진해에 위치한 해군교육사령부에서 3개월간 초등군사반 과정을 이수한다.
 

성승제
성승제 bank@mt.co.kr  | twitter facebook

금융을 사랑하고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는 금융 출입 기자입니다. 독자님들의 아낌없는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97.20상승 18.4615:32 05/07
  • 코스닥 : 978.30상승 8.3115:32 05/07
  • 원달러 : 1121.30하락 4.515:32 05/07
  • 두바이유 : 68.09하락 0.8715:32 05/07
  • 금 : 67.17하락 0.5915:32 05/07
  • [머니S포토] 이마트, 전 점포서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판매 시작
  • [머니S포토] 택배노조 총파업 결과 발표하는 진경호 위원장
  • [머니S포토] 중대본 홍남기 "어제 확진자수 525명…1일, 500명 이하 위해 정부 총력"
  • [머니S포토] 귀엣말 나누는 정세균-정구용
  • [머니S포토] 이마트, 전 점포서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판매 시작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