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허영지, 세살 터울이지만 엄마 못지않은 다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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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허영지’

세 살 터울이지만 엄마처럼 다독일 줄 알았다. 걸그룹 카라의 막내이자 새로운 멤버 허영지가 구하라의 한 마디에 눈물을 쏟았다.


구하라는 11월 25일 방송된 SBS ‘룸메이트 시즌2’에서 카라 멤버 허영지를 만나기 위해 선물을 가득 준비해 ‘룸메이트’ 숙소인 쉐어하우스를 찾았다. 이날 구하라는 “영지가 룸메이트에 들어가면 활력소가 될 것 같았다”며 말문을 뗐다.


이어 그녀는 “영지 성격을 알아서 사실 연습생 때부터 눈여겨봤다. 영지가 카라 멤버가 되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다. 우리가 없는 매력을 영지가 가지고 있는 것 같아서 영~해진 느낌이다”고 밝혔다.


구하라는 “나도 카라에 새로운 멤버로 들어와 알려줘야 할 게 많이 있는 것 같다”고 하자 허영지는 감동해 눈물을 보였다. 허영지는 “하라 언니가 이렇게 말해주니깐 좋다. 언니들이 있어 정말 큰 힘이 된다. 너무 든든하고 고맙다”며 눈물을 멈추지 못했다.


이후 구하라가 “영지가 내 눈을 보면 얼굴이 빨개진다”고 하자 허영지는 “아직도 하라 언니를 보면 연예인을 보는 것 같고 설렌다. 언니들을 매일 봐도 눈을 마주치면 떨린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룸메이트’는 최근 1인 가구가 늘고 있는 가운데 젊은이들 사이에서 새로운 주거형태로 주목받고 있는 ‘쉐어 하우스(Share House)’를 모티브로 한 관찰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에는 배우 배종옥, 이동욱, 서강준, 박민우, 보이그룹 god의 박준형, 소녀시대의 써니, 오타니 료헤이, 카라의 허영지, 이국주, 잭슨, 개그맨 조세호, 애프터스쿨의 나나가 출연중이다.

<사진=SBS ‘룸메이트 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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