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탑 엘조 천지, 커피보다 달콤했던 두남자의 목소리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image

‘틴탑 엘조 천지’

커피와 함께 달콤한 그들의 목소리가 팬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26일 그룹 틴탑의 멤버 엘조와 천지가 한 카페에서 깜짝 일일 DJ로 변신했다.


엘조와 천지는 이날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카페베네’의 음악방송 ‘온에어 뮤직’에서 일일 DJ로 활약했다.


이들은 ‘2014년 이거 하나만큼은 나! 성공했다’라는 주제로 청취자들과 한 해를 마무리하는 토크를 진행했으며, 20개국 월드투어를 성황리에 마친 일화와 더불어 그들만의 진솔한 성공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두 사람은 달달한 목소리로 청취자들의 사연 및 신청곡을 함께 소개하며 청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DJ로서의 새로운 면모를 보였다.


한편, 틴탑은 오는 12월 삿포로를 시작으로 도쿄까지 일본 5대 도시 라이브 투어를 개최할 예정이다.

<사진=티오피 미디어>



 

  • 0%
  • 0%
  • 코스피 : 2433.39상승 25.1218:01 11/29
  • 코스닥 : 727.54상승 9.6418:01 11/29
  • 원달러 : 1326.60하락 13.618:01 11/29
  • 두바이유 : 76.68하락 4.418:01 11/29
  • 금 : 1740.30하락 13.718:01 11/29
  • [머니S포토] 이창양 장관 "IRA로 인한 수혜는 극대화, 부담은 최소화"
  • [머니S포토] 주유소 곳곳 유류 품절... 바닥난 '휘발유'
  • [머니S포토] 화물연대 운송 거부 지속에 결국 칼빼든 정부
  • [머니S포토] 김기록 대표 '코리아센터 합병과 전략 발표'
  • [머니S포토] 이창양 장관 "IRA로 인한 수혜는 극대화, 부담은 최소화"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