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근황, 방부제 먹고사나 ‘15학번 새내기라고 해도 믿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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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근황’

15학번 새내기라고 해도 의심치 않겠다. 배우 박한별이 근황을 공개했다.


박한별은 지난 11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 축하해. 나이는 비밀. 고마워 파티”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한별은 고깔모자를 쓰고 케이크를 앞에 둔 채 환하게 웃고 있다.


또한 레드 컬러의 코트가 그녀의 산뜻한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특히 그녀는 올해 31세인 박한별은 3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한별은 영화 ‘달콤한 질주(감독 한덕전)’에 여주인공으로 캐스팅 됐다. 이 영화는 전직 카레이서 출신인 신출귀몰한 도둑과 사랑 한 번 못해본 4차원 여형사의 달콤한 로맨스와 스피디한 카 액션을 담을 작품으로, 연정훈이 출연한다.

<사진=박한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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