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드릭 콘스탄트, 국내 최초 신세계백화점 본점 단독 부티크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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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고 품격 스위스 워치 매뉴팩처 ‘프레드릭 콘스탄트(Frederique Constant)’에서 신세계백화점 본점 럭셔리 시계 전문관 내에 단독 부티크를 오픈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총 20개의 럭셔리 워치 브랜드가 입점한 신세계백화점 본점은 이번 달, 국내 최고 수준의 시계 전문관으로 재탄생 하였다. 특히 이번에 오픈한 ‘프레드릭 콘스탄트’의 신세계백화점 본점 부티크는 지난 10월 성황리에 오픈한 롯데 애비뉴엘 월드 타워점에 연이어 2014년 브랜드의 새로운 글로벌 인테리어 컨셉을 동일하게 적용한 2번째 신규 오픈 매장이라 귀추가 주목된다.


본관 지하 1층에 자리한 ‘프레드릭 콘스탄트’ 매장은 브랜드 고유의 원목을 활용한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단독 부티크로서 품격을 높이며, 한층 더 우아한 느낌을 자아내고 있다. 아울러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드러낼 수 있도록 다양한 오브제로 꾸며진 라이브러리 벽장이 부티크의 컨셉을 보다 강화하고 있다. 매장 내 진열장 전면에 브랜드 고유의 무브먼트 문양을 삽입하여 무브먼트 설계부터, 디자인, 제조, 조립까지의 전 과정을 인하우스 시스템으로 제작하고 있는 매뉴팩처 브랜드로서의 자부심을 드러냈다.


신세계백화점 본점 단독 부티크에서는 기존에 국내에서 전개되었던 보편적인 상품 구성에서 벗어나 ‘프레드릭 콘스탄트’만의 하이엔드 제품과 리미티드 에디션들로 특색 있게 소개하여 눈길을 끈다.


그 동안 국내에서 만나보기 어려웠던 부티크 전용 제품들 또한 한 자리에 만나볼 수 있어 많은 시계 애호가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슬림라인 문페이즈 매뉴팩처, 클래식 매뉴팩처 월드타이머와 같이 스위스에 위치한 ‘프레드릭 콘스탄트’ 매뉴팩처에서 직접 설계하고 디자인 및 제작한 무브먼트가 탑재된 매뉴팩처(Manufacture) 컬렉션이 다양한 디자인과 그 안에 내재된 뛰어난 기술력으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브랜드 및 시계 애호가들의 만남과 소통의 공간이 될 신세계백화점 본점 ‘프레드릭 콘스탄트’ 단독 부티크 오픈을 통해, 매뉴팩처 워치메이커들의 땀과 노력의 결실인 기계식 워치의 정교함을 보다 가까이 경험할 수 있게 되어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프레드릭콘스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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