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재의 탈모치료(197)] 수능 후 찾아 온 청소년 원형탈모, 초기에 치료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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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재의 탈모치료(197)] 수능 후 찾아 온 청소년 원형탈모, 초기에 치료해야
2015년학년도 수능 등급컷이 공개됐다.

그런데 과목별로 희비가 엇갈리며, 수능 시험을 준비하며 적지 않은 스트레스를 받았을 수험생들이 또 다른 고민에 휩싸에게 되었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수능을 마친 학생들 사이 탈모 증상을 호소하는 수가 많아졌다. 수능에 대한 압박감과 스트레스로 인해 신체 밸런스가 흐트러지며, 몸의 면역성까지 떨어지면서 탈모 증상이 찾아온 것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탈모 질환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가 2009년 약 18만 명에서 지난해 21만 명으로 늘어 4년 새 17% 가량 증가하였으며, 특히 탈모 환자 10명 중 4명이 10~30대로 젊은 층까지 확산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렇게 청소년 탈모 환자도 계속해서 증가 추세를 보이는 탓에 전문적인 탈모치료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분위기이다.

흔히 10대 청소년기에는 탈모가 생겨도 금세 호전될 것이라는 생각으로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청소년기의 탈모 역시 범위가 점차 넓어지는 등 악성 탈모로 발전할 수 있기에 조기치료가 매우 중요하다.

청소년에게 나타나는 탈모의 원인은 스트레스와 식습관, 생활습관의 영향이 크며, 주로 원형탈모 혹은 정수리 탈모로 나타나기에 건강상태와 두피, 모발 검사 등을 통해 정확한 원인과 탈모 정도를 확인한 후 치료에 나서야 한다.

이에 탈모치료한의원에서는 체질의학을 바탕으로 한약을 처방하여 면역체계를 바로 잡고, 몸 전체의 생리적인 부조화를 바로 잡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스트레스 등 후천적 요인들의 자극으로 무너진 오장육부의 균형을 되돌려 주어 보다 건강한 신체 상태로 재건해 줄 뿐만 아니라 두피에 영양공급을 활성화 해 빠른 탈모치료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비교적 일찍 찾아온 탈모는 치료 없이 방치할 경우 모발이 빠지는 것은 물론이고 모공의 퇴화도 함께 진행돼 이후 치료비용 부담이 커지며 다시 본연의 상태로 회복되기 어려운 수도 많다는 점에 유의하고, 그 동안 시험 준비로 인해 몸이 허약해지고 탈모까지 찾아와 고민 중이라면 초기에 맞춤형 한방탈모치료로 건강한 몸과 모발을 유지할 수 있기 바란다.

<제공=강남 모락한의원, 정리=강인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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