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 속 임시완, 강하늘처럼 사랑받는 비결 '신입사원 오피스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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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미생'의 인기가 고공행진 중이다. '미생'을 빼놓고는 직장에서 이야기를 나눌 수 없다’라는 우스갯소리가 있을 만큼 '미생'은 회사 내 펼쳐지는 직장인들의 현실적인 모습을 대변해 공감을 이끌어 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직장인들에게 필수인 다양한 오피스룩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이에 격식과 스타일 사이에서 고민하는 신입사원들에게 '미생' 속 오피스룩으로 상사에게 사랑받는 비법을 제안한다. 


▶프로페셔널한 신입사원으로 변신 '솔리드 셔츠'

신입사원이라면 누구나 단정하면서도 격식 있는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어 한다. 극중 신입사원인 임시완(장그래 역), 강하늘(장백기 역)처럼 화이트와 블루 컬러의 솔리드셔츠를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임시완처럼 허리라인을 잡아주는 슬림핏 셔츠를 착용한다면 신입사원의 날렵함을 표현해주며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더할 수 있다. 또한 솔리드 셔츠는 네이비, 블랙, 그레이 등 모노톤 컬러 수트와 매칭이 쉬워 손쉽게 오피스룩을 완성할 것이다.


▶포인트 아이템으로 신입사원룩 완성 '넥타이'

신입사원의 오피스룩에서 넥타이는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이다. 이제는 넥타이를 매는 것이 제법 익숙해진 '미생' 속 임시완처럼 TPO에 맞는 넥타이로 지루하고 긴장된 신입사원룩에 포인트를 더할 수 있다. 정통 수트룩을 강조하는 직장에서는 클래식한 와이드 넥타이를 활용해 포멀하고 댄디한 룩을 연출하고, 비즈니스 캐주얼이 허용되는 직장에서는 도트나 체크 패턴, 다채로운 컬러의 넥타이를 활용하면 과하지 않으면서도 위트 있는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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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완 강하늘, 솔리드 셔츠&넥타이 '질바이질 스튜어트'>


한편, '미생'의 배우들과 제작진은 오는 12월 22일 필리핀 세부로 포상 휴가를 떠난다.

<사진=tvN '미생', 질바이질 스튜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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