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백’ 장나라 패션, 한 품에 폭 끌어안고픈 ‘도톰 카디건 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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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품에 폭 끌어안고 싶을만큼 보호본능을 일으켰다. 지난 3일, MBC 수목드라마 ‘미스터백’ 9회에서 이 시대 청년실업의 대표 생활인 대한리조트 인턴사원 은하수 역을 맡은 배우 장나라가 포근하고 내추럴한 무드의 겨울 패션을 제안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나라는 그레이 컬러와 화이트 컬러의 짜임이 돋보이는 카디건을 다채롭게 활용해 따뜻하면서도 명랑한 무드를 전달했다. 특히 짙은 그레이 컬러의 카디건의 넉넉한 품이 그녀의 작은 체구를 감싸 안아 그녀의 동안 외모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 스타일링 TIP : 두꺼운 아우터 속 남다른 패션센스 ‘카디건룩’

실내에서 아우터를 벗는 순간, 남다른 스타일링 감각을 드러낼 수 있다. 장나라처럼 모노톤의 박시 카디건을 선택한다면 꾸민 듯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움을 전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귀여운 매력까지 어필할 수 있다. 혹은 카디건의 이너로 체크 패턴 셔츠나 에스닉한 프린팅의 원피스를 곁들여 멋스러운 스트릿 무드를 자아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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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컬러 카디건 ‘트리플썸 바이 제임스진스’>

한편,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5일 ‘미스터백’의 10회의 시청률은 10.4%(전국기준)를 기록하며 같은 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같은 시간대에 방송된 SBS '피노키오'는 10.2%, KBS2 '왕의 얼굴'은 6.9% 시청률을 나타냈다.

<사진=MBC ‘미스터백’, 트리플썸 바이 제임스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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