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3대지수, 국제유가 급락에 동반 하락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1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는 유가 급락에 따른 에너지 관련주 약세 등으로 3대지수 모두 하락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268.05포인트(1.51%) 내린 1만7533.15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 대비 33.68포인트(1.64%) 하락한 2026.14로 마감했으며 나스닥지수 역시 어제보다 82.44포인트(1.73%) 내린 4684.03으로 장을 마쳤다. 

이날 미국 증시는 유가 급락에 따른 에너지 부문의 부진이 증시 하락을 부추겼다. 또한 중국의 10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대비 1.4% 증가하며 5년래 최저치를 기록하면서 투심을 위축시켰다. 디플레이션 위험의 가중으로 글로벌 경제에 대한 우려가 지속된 데 따른 것이다.
 

정채희
정채희 poof34@mt.co.kr

IT 전 분야를 담당하고 있으며 이통3사, TV홈쇼핑, 소셜커머스, 오픈마켓, 게임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독자 여러분들의 따끔한 말씀, 혹은 제보 기다리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628.53상승 22.6613:24 05/25
  • 코스닥 : 877.00상승 11.9313:24 05/25
  • 원달러 : 1262.70하락 3.513:24 05/25
  • 두바이유 : 107.94하락 1.5313:24 05/25
  • 금 : 1865.40상승 17.613:24 05/25
  • [머니S포토] 심폐소생술 훈련하는 라이프가드
  • [머니S포토] 지지읍소 김은혜 "많은 사전투표, 민주당 독주 막을 길"
  • [머니S포토] 이재명 '계양 테크노밸리 마스터플랜 발표'
  • [머니S포토] 손 맞잡은 이준석·한덕수
  • [머니S포토] 심폐소생술 훈련하는 라이프가드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