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엔탈 모더니즘"…서울팔래스호텔, ‘더팔래스호텔’로 CI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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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로고(위)와 새로운 로고(아래)
▲기존로고(위)와 새로운 로고(아래)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서울팔래스호텔이 ‘더팔래스호텔’(The Palace Seoul)로 CI를 변경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더팔래스호텔의 새 CI는 전통과 품격을 상징하는 육각창 위로 은은한 빛이 스며드는 모습을 형상화했다. 이는 시대의 변화와 트렌드를 받아들이면서 더팔래스호텔만의 미래 가치를 창출하고자 하는 의지를 나타낸다는 호텔 측 설명.

또 심벌 컬러인 로즈 골드는 현대적 감각과 고귀한 전통을 의미하는 컬러로써 더팔래스호텔이 추구하는 특별한 가치를 표현한다. 또한 로고 타입은 부드러우면서도 고고한 선으로 이루어져 심벌과 조화를 이루며 오리엔탈 모더니즘을 지향한다.

한편 더팔래스호텔은 1982년 6월 강남 최초의 특급호텔로 시작했으며, 이후 2009년 객실 및 업장 전반에 대대적인 리모델링 진행 후, 2011년 특1급으로 승급했다.

<이미지제공=더팔래스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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