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피부 건강 책임지는 ‘피부 보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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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의 한파와 매서운 바람이 몰아치는 한 겨울에는 신진대사 기능이 둔화되고 면역력이 약해져 감기를 비롯한 각종 질병에 시달리기 쉽다. 칼 바람을 고스란히 맞는 피부 역시 괴롭기는 마찬가지. 몸의 체력이 떨어지면 보양식을 먹어 기운을 회복하듯, 지친 피부의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겨울을 이겨낼 힘을 키워줄 ‘피부 보양식’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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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율’ 극진에센스(10ml*5) 23만 원, ‘라프레리’ 스킨 캐비아 럭스 크림(50ml) 54만 9000원, ‘바이오이펙트’ EGF 세럼(15ml) 22만 원>


▶ ‘인삼 12뿌리’의 영양으로 피부 탄력도 12배

인삼은 피부 건강에 탁월한 효능을 선사하는 사포닌을 함유하고 있다. 인삼에서 발견되는 사포닌은 노화된 피부 세포의 재생을 도와 탄력 있는 피부를 선사하며, 각질을 제거해 피부결을 부드럽게 만들어 준다. 또한 탁월한 보습 효과로 피부 속까지 메마름 없는 촉촉함을 선사한다.


‘한율’의 ‘극진에센스’는 인삼 12뿌리 분량의 효소처리 인삼 사포닌 성분이 피부 조직을 촘촘하게 채워 울퉁불퉁한 피부결까지 매끈하게 가꿔주는 제품이다. 인동, 자초, 율피를 고농축한 해기극진고가 피부 붓기를 완화하여 주고, 우리의 전통 소금인 자염으로 장양 발효한 유기농 인삼환이 피부 속 깊이 침투하여 탄력을 배가 시켜준다.


▶ 바다의 에너지를 담은 ‘캐비아’ 성분 화장품

철갑상어의 알인 캐비아에는 단백실, 아미노산 등 양질의 영양성분이 농축되어 있으며, 사람의 피부 단백질 구조와 유사한 구조를 가지고 있어 피부 속 깊은 곳까지 지속적으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보습 및 노화 개선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한다.


‘라프레리’의 ‘스킨 캐비아 럭스 크림’은 다량으로 함유된 캐비아 추출물이 피부 탄력을 높여주고 회복을 도와주는 영양크림이다. 피부 구조와 가장 유사한 성분들이 피부 속으로 빠르게 스며들어 즉각적인 리프팅 효과를 느낄 수 있으며 풍부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고 부드럽고 정돈된 피부결로 가꿔준다.


▶ 노벨상 수상 ‘EGF’ 성분으로 다시 태어나는 피부

노벨 의학상을 수상한 ‘EGF’(Epidermal Growth Factor)는 인체 내에 존재하는 천연의 상피세포 재생인자로 피부 세포의 재생을 촉진하여 스스로의 치유력을 높여주는 경이로운 성분이다. 뛰어난 재생효과와 노화 방지 효능이 피부를 탄력 있고 건강하게 가꿔준다.


‘바이오이펙트’의 ‘EGF 세럼’은 보리씨앗에서 추출한 고농축 식물배양 EGF성분이 함유되어 피부 깊숙이 수분과 탄력을 공급하며,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생성을 돕고 피부 재생력을 높여 한 층 젊고 건강한 피부를 선사한다. 또한 불균형한 피부톤을 개선하고 턴오버 기능을 정상화 시켜 맑고 투명한 피부로 가꿔준다.

<사진=한율, 라프레리, 바이오이펙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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