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건조함’ 물리치는 ALL-AROUND 뷰티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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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스런 눈보라와 함께 시작한 12월도 어느덧 중반에 접어 들었다. 본격적인 겨울 시즌이 시작되면 추위만큼이나 피하기 힘든 것이 바로 건조함이다. 실내에서는 특히 히터 바람에 건조함이 심화되기 쉽다. 환기를 하기 어려워 실내에는 먼지가 가득하기 때문에 이 또한 피부에 악영향을 미친다. 하나의 제품으로 얼굴은 물론 바디부터 헤어까지 두 가지 이상의 케어가 가능한 다양한 제형의 ALL-AROUND 제품들로 월동준비를 시작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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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4’, 프리미엄 100% 퓨어 호호바 오일(30ml) 4만 5000원, ‘라베라’ 베이시스 올라운드 크림(150ml) 1만 8000원, ‘트릴로지’ 에브리씽 밤(45ml) 3만 5000원>


▶ 2014년 대세 아이템 ‘식물성 오일’

가수 이효리의 오일풀링을 시작으로 오일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A24’의 ‘프리미엄 100% 퓨어 호호바 오일’은 피부 친화력이 뛰어난 식물성 오일 중 하나로 건성 피부와 민감성 피부에 사용하면 트러블 및 가려움, 당김 현상 개선에 도움이 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또한 피지 밸런스 조절로 모공이 넓어지는 것을 감소시켜 지성 피부 및 여드름 성 피부의 사용에도 적합하다. 뿐만 아니라 두피에 사용할 경우 모근의 피지 분비를 조절함으로써 탈모 개선에 도움을 두며, 콜라겐 성분과 유사한 조직을 가져 드라이어, 매직기 등 잦은 헤어 기구 사용으로 건조하고 손상 된 모발 끝에 마사지 하듯 발라주면 한 결 부드러워진 머릿결을 느낄 수 있다.


▶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하는 ‘멀티 크림’

최근 들어 파라벤 등 화장품의 유해성분에 대한 뉴스가 연일 이슈화 되면서 착한 성분으로 부모부터 아이까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유기농 화장품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오가닉박스’에서 선보이고 있는 ‘라베라’의 ‘베이시스 올라운드 크림’은 유럽에서 가장 깐깐한 NATURE 유기농 인증을 획득한 제품으로 온 가족이 사용 가능한 다목적 크림이다. 유기농 쉐어버터와 유기농 아몬드 오일이 듬뿍 함유되어 얼굴은 물론 쉽게 건조해지는 팔꿈치 및 발꿈치 등에 부드럽게 발라주면 피부에 골고루 퍼지는 촉촉함을 느낄 수가 있다.


▶ 휴대까지 간편한 ‘고농축 밤’

여럿이 함께 생활하는 사무실의 경우 환기와 난방 조절이 쉽지 않기 때문에 책상 위에서도 지속적인 보습이 필요하다. ‘트릴로지’의 ‘에브리씽 밤’은 제품명 그대로 건조함을 느끼는 모든 부위에 녹여 사용이 가능한 멀티 수딩 밤 제품이다. 허브크림 100개 분량을 농축해 놓은 고농축 멜팅 크림으로 약해진 피부에 유수분 보충과 함께 생기를 더해 촉촉한 광택 피부를 선사한다. 휴대가 간편한 사이즈로 출퇴근 시 파우치에 넣어 다니며 건조한 눈가부터 트고 갈라지는 손톱과 큐티클 그리고 입술까지 다양한 부위에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갈라지거나 들뜬 메이크업 위에 덧발라 사용할 수 있어 요즘같이 약속이 많은 연말에 더욱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사진=라베라, 트릴로지, A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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