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스노보드 무료강습으로 고객 만족에 최선 ‘JS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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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스키, 스노보드 시즌이 돌아왔다. 전국 스키장이 일제히 개장하며 스키어와 스노보더 맞을 채비를 마쳤다. 설원을 자유롭게 누비기 위해서는 활동성, 보온성, 스타일까지 챙길 수 있는 의류와 보호 장비가 필요하다.

▲ 제공=메이크샵
▲ 제공=메이크샵

스포츠용품 전문업체인 ‘JS스포츠(www.js-esports.co.kr)’는 스키, 스노보드 등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 제품을 다루는 곳이다.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던 중 2006년 쇼핑몰 통합솔루션 ‘메이크샵(www.makeshop.co.kr)’을 이용해 온라인 매장을 오픈 했다.

이태호 JS스포츠 대표는 “오프라인 매장을 먼저 오픈해서 운영하던 중 직접 매장을 방문할 수 없는 고객과도 접점을 높이기 위해 온라인 사업으로 판로를 확대하게 됐다”고 밝힌다.

JS스포츠는 남녀 스키/스노보드 의류, 고글, 방한 액세서리 등 아웃도어 활동별 카테고리를 분류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스키/스노보드 장비마다 라이딩에 따른 제품 추천 및 상세 설명, 특징 등을 자세하게 안내하고 있다.

이 대표는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직접 전문가의 설명을 듣고 장비를 구입할 수 있지만 온라인에서는 정확한 제품에 대한 설명과 콘텐츠가 필요하다”며 “아울러 단순히 장비 판매에서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고객과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는 온라인에 특화된 고객 만족 서비스를 진행해야 한다”고 밝혔다.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위해 JS스포츠 이용 고객에게 매 시즌마다 스키, 스노보드 무료강습을 열고 있으며 제품의 사후관리를 위해 스키, 스노보드 데크 왁싱이나 엣지 관리 등을 무료로 진행한다.

이밖에 ‘깎아주세요’라는 카테고리를 마련해 고객이 직접 할인율을 정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고객 서비스를 마련했다.

스키·스노보드 무료강습으로 고객 만족에 최선 ‘JS스포츠’

JS스포츠에서 취급하는 장비들은 대부분 수입 브랜드들로 원활한 A/S 진행을 위해 정품 거래를 원칙으로 한다. 본격적으로 겨울 스키 시즌이 시작됐기 때문에 제품의 포장 및 배송에 각별히 신경을 쓰고 있다.

앞으로 사업 계획에 대해 이 대표는 “겨울스포츠 제품에 집중돼 있으나 2015년에는 자전거, 인라인스케이트 등 사계절 즐길 수 있는 라이프 전반의 스포츠 용품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동완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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