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만 되면 부끄러운 얼굴, ‘안면홍조’ 예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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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기온차나 감정변화로 얼굴이 빨갛게 달아오르는 ‘안면홍조’는 정도가 심할 경우 대인기피증까지 겪게 될 정도로 심리적으로 큰 스트레스를 주는 질환이다. 겨울만 되면 부끄러운 듯 발그레 붉어지는 ‘안면홍조’, 예방법은 무엇일까.


안면홍조는 혈관의 탄력성이 떨어지면서 확장된 혈관이 수축되는 속도가 느려지면서 붉어진 피부 상태가 지속되는 것으로, 아토피와 더불어 치료기간이 오래 걸리는 난치성 피부 질환이기도 하다.


다양한 요인에 의해 발생되며 피부가 빨개지는 데 그치지 않고 가렵거나 따가운 증상을 동반하거나 만성질환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많아 방치해선 안 된다. 특히나 한파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날씨와 함께 연말의 잦은 술자리로 그간 이런 증세를 겪지 않았던 이들까지도 같은 고민을 겪게 되므로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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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4’ 프리미엄 알로에베라 아쿠아 세럼(30ml) 4만 8000원, ‘오썸’ 미네랄 멀티케어 크림(50ml) 2만 5000원, ‘오가니폼’ 리후레싱 폼 클렌저(150ml) 3만 2000원>

▶ 알로에 농축 세럼으로 ‘진정’과 ‘수분 공급’

음주 후 얼굴이 빨개지는 경우는 보통 알코올의 중간 분해 산물인 아세트알데하이드가 오래 남아 있는 경우로, 알코올 분해 효소가 결핍된 이들이 대부분이다. 이를 개선하려면 홍조를 진정시키고 탈수로 건조해진 피부에 풍부한 수분을 공급해주어야 한다. ‘A24’의 ‘프리미엄 알로에베라 아쿠아 세럼’은 유기농 알로에베라를 고농축시킨 수분 세럼으로 피부 진정에 특히 적합한 제품이다. 


유기농 알로에의 껍질을 벗겨낸 후 알로에 속살과 과육만으로 제조되어 트러블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일반 오일류 세럼과는 달리 바로 흡수되는 것이 특징으로 토너로 피부결을 정리한 후 수분 크림 이전에 사용하길 권한다.


▶ 자외선으로 인한 ‘노화 예방’은 필수

대기가 건조한 겨울은 자외선이 피부에 도달하는 양도 많아져 이로 인한 피부의 노화가 홍조 증세를 더욱 가속화시킨다. ‘오썸’의 ‘미네랄 멀티케어 크림’은 에코서트 인증의 유기농 원료를 사용한 천연 미네랄 자외선차단제로 Non-nano 미네랄 자외선 차단 성분이 피부의 홍반 및 잡티 형성의 주 원인인 UVA와 UVB를 동시에 차단해준다. 트러블성 피부는 물론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으며, 산뜻한 텍스쳐로 수정 메이크업 시 수시로 덧바르기에도 좋다.


▶ 수분 클렌징으로 저자극 ‘각질 관리’

하얗게 일어난 각질이 신경 쓰인다고 해서 홍조 증세가 있는 얼굴에 스크럽이나 필링 제품 사용은 금물이다. 자극이 적은 천연 성분의 세안제를 사용하되 노화된 각질을 자연스럽게 탈락시킬 수 있는 제품을 선택하자. ‘오가니폼’의 ‘리후레싱 폼 클렌저’는 솝베리와 레드클레이의 세정, 항균 작용과 더불어 호박의 뛰어난 각질제거 성분이 더해진 수분 클렌져 라인이다. 


여기에 무환자나무 열매껍질에 풍부하게 함유된 사포닌 성분이 입자가 조밀하고 풍부한 천연 거품을 생성해 피부 모공 속까지 자극 없이 말끔한 클렌징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사진=A24, 오썸, 오가니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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