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올해 마지막 신입·경력 일반직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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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진에어
/사진제공=진에어
진에어가 올해 마지막 신입 및 경력 일반직 채용을 실시한다.

진에어는 16일 채용 안내 사이트(jinair.career.co.kr)를 통해 상세 채용 계획을 공고하고 오는 21일까지 지원 서류를 접수할 예정이다.

이번 채용은 여객 운송, 운항 통제, 판매 지원 등 총 5개 부문에 걸쳐 이뤄진다. 최종 10~20여명의 신입 및 경력 직원을 선발할 계획이다.

지원 시 최소 학력 및 성별의 제한은 없다. 각 지원 부문별 전공 제한도 없다. 현재 재학생인 경우 내년 2월 졸업 예정 시 지원 가능하다. 영어 등 외국어 능통자는 우대하며, 해외여행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진에어 관계자는 “이번 채용을 시작으로 일반직뿐만 아니라 추후 객실승무원 채용 등에서도 최소 학력 제한을 없앨 것”이라며 “열린 채용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에 맞춰 다양한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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