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 출신 복싱 국가대표 3명 선발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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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 출신 복싱 국가대표 3명 선발 쾌거

싱 불모지인 전남 화순에서 3명의 국가대표가 선발돼 관심을 끌고 있다.

주인공은 화순군 천사체육관(관장 박 구) 소속 이진석, 선수진, 선현욱 선수다.

지난 11일 강원도 양구에서 열린 '2015 복싱 국가대표 Youth, Junior 선발대회'에서 이진석 선수(-60kg, 전남기술과학고 2년)와 선수진 선수(여자 -75kg, 전남기술과학고 1년)가 각각 Youth(청소년) 대표로, 화순중에 재학 중인 선현욱 선수(-75kg)는 Junior(주니어) 대표에 선발됐다.

올해 화순군 출신으로는 박초롱 선수(여자 -48kg 한국체대 2년)를 비롯해 Youth 국가대표 상비군에 5명(김종진,주태웅,박민상,이진석,선수진)과 Junior 국가대표 상비군에 2명(박상민,박숭수)이 각각 발탁되어 군을 빛냈다.
 

화순=정태관
화순=정태관 ctk3312@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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