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경제 규모 16년 뒤 '세계 8위'…1위는?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2030년 각국 GDP 순위, 단위는 10억달러/자료=CEBR
2030년 각국 GDP 순위, 단위는 10억달러/자료=CEBR
한국의 경제 규모가 16년 뒤 세계 8위 수준에 도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6일(현지시간) 영국 싱크탱크인 경제경영연구센터(CEBR)는 세계경제전망 보고서를 통해 한국이 꾸준한 경제 성장을 이뤄 국내총생산(GDP) 규모 측면에서 이 같은 유력 경제국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국은 GDP 규모 측면에서 오는 2019년 호주와 스페인을 제치고 12위에 오를 전망이다. 또 2024년에는 한국이 캐나다, 이탈리아를 추월해 10위권에 재진입하고, 2030년에는 세계 8위에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같은 시점의 프랑스(9위), 러시아(10위)보다 높은 수준이다.

한편 CEBR은 중국이 미국을 추월해 세계 최대 경제 대국이 되는 시기를 기존 예상보다 3년 빠른 2025년이 될 것이라고 관측했다. 2030년 세계 1위 경제 대국은 중국, 2위는 미국, 3위는 인도가 될 것으로 예상됐다. 올해 세계 1-3위 경제 대국은 미국, 중국, 일본 순이다.

 

김병화
김병화 mttime@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위크 김병화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63.88상승 23.0918:01 06/22
  • 코스닥 : 1011.56상승 0.5718:01 06/22
  • 원달러 : 1131.90하락 2.818:01 06/22
  • 두바이유 : 74.90상승 1.3918:01 06/22
  • 금 : 71.79상승 0.8118:01 06/22
  • [머니S포토] 국회 대정부 질문 생각에 잠긴 '송영길'
  • [머니S포토] 국회 행안위 주재하는 서영교 위원장
  • [머니S포토] 정세균 전 국무총리 초청 왁자지껄 토론회
  • [머니S포토] 국내외 아우르는  이재명 지지 '공명포럼' 발족
  • [머니S포토] 국회 대정부 질문 생각에 잠긴 '송영길'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