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WTI 53.61달러…전일比 2.1%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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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사진=머니투데이DB
국제유가 /사진=머니투데이DB

‘국제 유가’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내년 2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가격은 전 거래일 대비 1.12달러(2.1%) 하락해 배럴당 53.61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인도분 브렌트유도 1.57달러(2.64%) 떨어진 배럴당 57.88달러로 거래돼 지난 2009년 5월 이후 최저치를 보였다.

리비아의 최대 석유 터미널이 지난 25일 이슬람 무장단체에 공격받으며 한때 국제유가가 소폭 반등하기도 했지만 공세가 끝나자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다. 또한 석유수출국기구(OPEC)가 향후 감산계획이 없다고 재차 강조한 것도 유가를 끌어내리는데 일조했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내년 2월물 금 가격은 전일 대비 13.40달러(1.1%) 하락한 온스당 1181.90달러에 마감했다. 그리스의 정치적 불안정에 안전자산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졌는데도 미국 달러화 강세로 인해 수요가 줄어 금값이 하락세를 보였다.
 

장효원
장효원 specialjhw@mt.co.kr  | twitter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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