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 맞이 모임에 꼭 필요한 ‘핸드백’ 있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해를 맞이해 각종 파티나 모임이 늘어남에 따라 거울 앞에서 스타일링 고민에 빠져든 여성들 역시도 늘어나고 있다. 스타일링의 변화가 어렵다면 핸드백 하나로도 간단히 전체적인 분위기를 바꿀 수 있다. 


의상 콘셉트나 모임 장소를 고려해 적절한 핸드백을 선택한다면 스타일링의 완성도를 한껏 끌어올려줄 것이다. 모임 속 남들보다 빛나는 스타일을 완성시켜줄 핸드백 선택법을 소개한다.

image

▶파티 룩엔 가볍게 엣지 더하자

파티에 참석하기 위해 화려한 의상을 준비한 여성들에게는 스타일리시한 미니백을 추천한다. 메탈 컬러가 시크한 블랙과 조화롭게 어우러진 백은 섹시한 파티 룩에 코디해 패셔너블하고 도시적인 느낌을 살릴 수 있다. 또 핸드백 쉐입이 부드러운 곡선을 띄고 있는 백은 페미닌한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가볍고 세련된 디자인의 클러치 백은 여성들의 파티 룩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아이템이다. 차분한 크림 컬러에 버건디 컬러가 포인트로 가미된 클러치 백은 럭셔리한 파티 스타일링에 엣지를 더한다. 뿐만 아니라 톤 다운된 컬러의 클러치 백은 파티에서는 물론 일상 생활 속 단정한 룩에 매치 가능해 데일리 백으로도 손색없다.

image

▶컬러풀한 핸드백으로 포인트!

신년회로 가벼운 티 모임을 계획 중이라면 심플한 룩에 컬러풀한 핸드백으로 포인트를 주자. 청량한 블루 컬러 백은 깔끔한 원피스와 연출하면 청순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블루 컬러 백은 비비드하지만 과한 느낌을 주지 않아 자연스럽게 감각적인 패션 센스를 표현할 수 있다. 또 넉넉한 사이즈의 백은 수납 공간이 충분해 실용성이 뛰어나다.


브라운 컬러의 미니 백은 편안하면서도 심플한 놈코어 스타일에 매치하면 패션에 활기를 불어넣는다. 토트와 숄더 두가지 스타일로 트렌스 폼 할 수 있는 백은 역시 실용성까지 높여준다.


핸드백 브랜드 ‘오야니’ 관계자는 “신년회 모임에 참석하는 여성들에게 파티 룩에 어울리는 미니 백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화려한 파티 룩은 자칫 과해보일 수 있어 컬러 밸런스를 위해 톤 다운된 미니백을 선호하는 추세다”라고 전했다.

<사진=오야니(orYANY)>

 

  • 0%
  • 0%
  • 코스피 : 3012.95하락 86.7418:03 02/26
  • 코스닥 : 913.94하락 22.2718:03 02/26
  • 원달러 : 1123.50상승 15.718:03 02/26
  • 두바이유 : 64.42하락 1.6918:03 02/26
  • 금 : 64.29하락 1.118:03 02/26
  • [머니S포토] '예타면제'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 국회 통과
  • [머니S포토] 허창수, 전경련 정기총회 입장
  • [머니S포토] 대화하는 윤호중 법사위원장과 여야 간사
  • [머니S포토] 체육계 폭력 등 문체위, 두눈 감고 경청하는 '황희'
  • [머니S포토] '예타면제'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 국회 통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