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리엔케이 '셀 투 셀 에센스', 판매 10만개 돌파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코웨이 리엔케이 '셀 투 셀 에센스', 판매 10만개 돌파
코웨이의 안티에이징 전문브랜드 리엔케이는 지난 해 3월 출시한 ‘셀 투 셀 에센스’가 출시 10개월 만에 10 만 개 판매되어 매출액 150 억 원을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리엔케이 셀 투 셀 에센스는 국내 최초로 세포 모사체ㆍ세포 배양액이 아닌 3가지 식물에서 원형 그대로 추출한 ‘진짜 셀100만 개’를 에센스 한 병에 담은 제품이다.


특히 이 제품은 한 가지 제품 사용만으로도 보습ㆍ탄력ㆍ윤기ㆍ미백ㆍ주름개선의 복합적 피부 고민을 해결 할 수 있어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오고 있다. 

셀 투 셀 에센스는 코웨이 화장품 연구소와 570년 역사의 프랑스 명문, 보르도 대학과의 글로벌 R&D 네트워크를 통해 개발된 혁신적인 제품으로 강력한 식물 에너지를 피부에 그대로 전달하기 때문에 생기를 잃고 지친 피부에 풍성한 영양과 활력을 더해준다. 

이 제품의 주요 성분인 에버라스팅은 ‘영원한 꽃’이라 불리며 피부에 풍부한 영양을 제공해 피부탄력을 높여주며 강력한 생명력을 상징하는 노팔은 피부 본래의 수분 보유 능력을 강화시켜 촉촉한 수분감을 제공한다. 또한 몰약 성분은 외부 유해환경에 의해 스트레스 받은 거친 피부에 부드러운 윤기와 활력을 제공해준다.

리엔케이는 셀 투 셀 에센스 10만 개 판매 돌파를 기념하기 위해 지난 1일 옻칠화가와의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통해 기쁨과 행복을 상징하는 나비를 모티브로 한 ‘셀 투 셀 에센스 호접몽 헤리티지 에디션’을 출시했다.

정승은 코웨이 코스메틱브랜드팀장은 “원형 그대로의 리얼 셀을 담은 제품의 효능을 인정받아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리엔케이만의 차별화된 제품력을 바탕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시켜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진욱
김진욱 lion@mt.co.kr  | twitter facebook

'처음처럼'을 되뇌는 경험주의자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08.99상승 68.3618:03 01/25
  • 코스닥 : 999.30상승 19.3218:03 01/25
  • 원달러 : 1100.70하락 2.518:03 01/25
  • 두바이유 : 55.41하락 0.6918:03 01/25
  • 금 : 55.20하락 0.2918:03 01/25
  • [머니S포토] '전기차 손쉽고 빠르게 충전하세요'
  • [머니S포토] 서울시장 출마 선언 하루 앞둔 박영선, 스마트 슈퍼 방문
  • [머니S포토] 배달 라이더 찾아간 '오세훈'
  • [머니S포토] 4.7 재보궐, 우상호가 꿈꾸는 서울 모습은
  • [머니S포토] '전기차 손쉽고 빠르게 충전하세요'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