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본 장진사단, 옛추억속에서 튀어나온 블랙콩 ‘불태울 일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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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본 장진사단 필름있수다’

이본의 제 2의 전성기가 시작될 수 있을까. 지난 7일 필름있수다 측이 배우 이본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히면서 본격 이본의 장진사단 합류가 결정됐다.


장진 감독이 대표로 있는 매니지먼트사 겸 제작사 ‘필름있수다’ 측은 “최근 MBC ‘무한도전-토토가’ 열풍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본이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본은 지난 1993년 SBS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연기와 서구적인 외모뿐만 아니라 탁월한 진행능력을 바탕으로 당대 최고의 MC로 활약했다.


이후 여행 및 어머니의 병환 등의 개인적인 상황으로 긴 공백기를 가졌던 이본은 최근 MBC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토토가)’를 통해 변함없는 끼와 진행 솜씨를 보여 다시금 재조명 받기 시작했다.


이에 이본은 “본격적인 활동의 첫 단추였던 ‘무한도전-토토가’ 뜨거운 반응에 무척이나 고무적인 상황이지만 이에 자만하지 않고, 새로운 환경에서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필름있수다’에는 김슬기, 고경표, 김원해, 윤손하, 류덕환, 안재홍 등 실력파 배우들이 대거 소속돼 있다.


한편, 이본이 장진사단에 합류하면서 과거 공개했던 재력이 새삼 화제다. 지난 2013년 방송된 QTV ‘신동엽과 순위 정하는 여자’에서 이본 “나는 재벌녀이다”라고 밝혔다.


당시 이본은 결혼정보회사 가입을 위해 작성한 신청서를 공개하며 재벌이라는 사실을 증명했다. 이본이 제시한 재산 목록에는 2억 원 상당의 외제차와 72평대 아파트가 기입돼 있다.

취미 및 특기 사항에는 골프, 스킨스쿠버, 보디빌딩을 적어 커플 매니저들로부터 “프로필 상으로는 재벌들과 공통점이 많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사진=MBC ‘무한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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